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첫 장면을 사람이 맡습니다

출입문이 열리는 순간 직원이 물건을 옮기느라 자리를 비우면 고객은 어디에서 안내를 받아야 할지 망설입니다. 반복 운반을 로봇과 나누는 방식은 인사를 대신시키려는 선택보다 첫 응대를 사람이 이어가기 위한 선택에 가깝습니다.

02

도입의 기준은 환영받는 느낌

로봇의 움직임 자체보다 직원이 고객을 바라보고 방문 목적을 물을 수 있는지가 중요합니다. 현장 상담에서는 입구 안내와 운반 업무가 겹치는 시간부터 이야기해 보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