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누군가 하겠지라는 빈틈

여러 사람이 사용하는 장비는 충전과 점검, 인계가 서로의 일로 남기 쉽습니다. 사용 직원과 관리 담당을 구분해 로봇이 필요한 때 준비되어 있도록 운영 기준을 잡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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팀이 공유하는 도구

주요 목적지와 적재 규칙을 짧게 공유하면 담당자가 바뀌어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. 로봇을 특정 직원만 아는 장비로 두지 않는 편이 일상 분담에 좋습니다.